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이준서·정지훈 학생이 제16회 DB보험금융공모전(DB Insurance & Finance Competition, IFC)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DB IFC는 DB김준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금융·경제 분야 논문·기획 공모전으로,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금융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준서 학생은 「지정학적 리스크의 인플레이션 전이경로 식별: BN-Informed SSVS-BVAR 접근」을, 정지훈 학생은 「The Critical Period for Cigarette Prices: Evidence from a Korean Cohort Exposure Design」을 발표했습니다.
수상 특전으로 두 학생에게는 해외 금융탐방의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탐방은 오는 여름에 진행되며, 두 학생은 세계 유수의 금융기관과 주요 명문대학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학생들은 역대 DB보험금융공모전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다양한 장학금 혜택과 해외탐방의 기회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번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경제학과 구성원들의 활발한 연구와 도전을 응원합니다.


